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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청년, 젊은부부선교회 성경일독팀

“성경일독의 꿈 함께 이룬다”
4일부터 100일동안, 매일 18장씩 읽어

 지난 3일 가스펠청년선교회 성경일독팀인 ‘꿈꾸는자’와 젊은부부선교회 성경일독팀인 ‘익투스’ 회원들이 에베소성전에서 모여 100일동안 진행될 성경일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꿈꾸는자 28명, 익투스 26명의 회원들은 지난 4일부터 성경일독을 시작했다. 12월 12일까지 100일동안 진행되는 성경일독은 매일 18장씩의 성경을 읽어야 한다. 또한 매달 신효영 목사(젊은부부선교회 열방교구)의 성경강의를 들으며 성경에 대한 지식을 쌓게 된다. 

 성경일독팀의 성경읽기 방법은 자체 제작한 홈페이지(www.bible100.co.kr)에  중보기도와 그 날 읽은 성경의 분량을 기록하는 것이다. 성경을 읽은 만큼 그래프가 달라지기 때문에 회원들끼리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줄 수 있다. 또한 중보기도와 5년동안의 비전을 나누고 서로 기도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상복 팀장은 “2년 전 성경일독을 위해 함께할 지체들을 모아 팀을 만들었는데 이번에 꿈꾸는자 4기, 익투스 2기생을 모집했다”며 “성경일독을 하는 중에 많은 간증을 체험하게 됐다. 1년에 2차례씩 새롭게 시작하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일독하고, 하나님을 깊게 체험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06.09.10. am 07:22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