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CAM대학선교회 2학기 개강예배

‘수일 내에 부흥을, 캠퍼스에 생명을’
캐머들의 열정 확인하는 시간 돼  
 
 CAM대학선교회(담임 최수일 목사)가 지난달 31일 덕성여자대학교 예술회관에서 2학기 개강예배를 가졌다. 50여 개 캠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이날 예배는 CAM대학선교회의 부흥과 비전을 위해, 리더들이 성령으로 충만할 수 있도록, 캠퍼스의 복음화를 위해 한목소리로 기도하는 시간이 됐다.

 캠퍼스의 복음화를 위해 눈물흘리며 기도하는 캐머들의 열기는 대강당을 뜨겁게 달궜다. 개강예배는 두나미스의 경배와 찬양을 시작으로 김학재 장로의 기도, 최수일 목사의 설교, 임원들을 위한 축복과 중보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수일 목사는 이사야 58장 12절을 근거로 ‘캠퍼스의 무너진 곳을 수보하는 캐머’에 대해 설교를 전하며 “중보기도와 예배의 회복, 성령으로 캠퍼스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캠팅에 참석한 강효정 학생(한세대)은 “캠퍼스 밖으로 울려 퍼지는 찬양소리에 은혜를 받았다. 캠퍼스를 위해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이 자리에 모인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다시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를 위해 천안에서 올라온 이승훈 학생(백석대)은 “충청지부 인원이 적은데 부흥을 위해 더욱 기도로 무장하고 성령으로 충만해야겠다고 느꼈다”며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더욱 열심을 갖고 증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CAM대학선교회는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지난달 23일부터 10일간 다락방기도회를 가져 캠퍼스의 복음화와 성령 충만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06.09.01. pm 20:03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