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성전(담임 김정철 목사)이 지난달 25일 200여 명 송파성전 성도들을 대상으로 침례식을 가졌다. 송파성전은 이날 오전 여의도 예루살렘성전에 모여 김정철 목사를 강사로 먼저 예배드리고 침례받았다.
김 목사는 ‘예수님의 침례에 우리도 동참하면서’(마 3:13∼17)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참석자들에게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했다. 김 목사는 “침례는 첫 사람 아담안에서 끊어져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접붙임 받아 주님의 지체로 연합되는 것을 뜻하는 성례전”이라고 말했다.
또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용서와 치료,형통과 영생천국을 누리는 복된 성도가 되었다는 전환점”임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예배 후 말씀을 되새기며 거룩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침례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