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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도처 창립 1주년 축복성회

“더욱 부흥하는 기도처 될 것” 다짐
     
 강동성전 하남교구(담당 김정호 목사) 기도처 창립 1주년 축복성회가 지난달 25일 동 기도처에서 열렸다. 김정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정운학 장로의 기도 강동성전 담임 최창렬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날 말씀을 전한 최창렬 목사는 요한복음 4장 35절을 근거로 설교하며 “성령 충만하여 축복받는 성도, 부흥하는 기도처가 될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하남교구 기도처는 강동성전과 10㎞이상 떨어져 있어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298세대가 출석하고 있는 하남교구 기도처는 매주 수요일을 전도의 날로 정하고 지역별로 전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기도처 인근에 대형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라 지역인구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복음의 황금어장이다. 

 김영희 지역장은 “새벽기도 300명, 주일출석 1000명을 놓고 기도하며 전도에 매진하고 있다”며 “새신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 부흥하는 기도처가 되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2교구 기도처 교회학교는 지난해에 5명으로 시작했지만 제적성도 70명, 출석성도 50명으로 늘어나는 등 1년 동안 10배가 넘게 부흥해 화제가 되고 있다.

 

기사입력 : 2006.08.06. am 08:18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