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신상품 위한 특별성회, 성경통독기도회 열어
남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은 3일부터 7일까지 가을신상품을 위한 특별새벽성회를 개최했다. 가을 신상품 판매를 앞두고 기도로 준비하고 응답받기 위해 마련한 성회다.
이번 새벽성회는 남준희 목사 외에도 김태복 목사(제3성전), 김상길 목사(국민일보 논설위원), 유순동 집사(‘엄마같은 성령’저자)를 특별강사로 초빙해 성령 충만하게 진행됐다.
강사들은 “환경에 의지하지 말고 기도하며 하나님만 바라볼 것”을 강조했고, 성회에 참석한 150여 명의 성도들은 영적 성장과 축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한편 남대문 성전은 2006년에 성도들이 성경일독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계절별로 나누어 성경통독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에 신약성경을 일독한데 이어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성경통독기도회를 열어 모세오경을 통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인 40여 명의 성도들은 3시간 씩 말씀읽고 기도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경통독에 참석한 성도들은 “하나님을 만나는 성령 충만한 시간이었다”며 감동을 전했다. 성경통독 후에는 문제 해결을 위해 말씀을 붙잡고 뜨겁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