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102, 512장
말씀 - 고린도전서 10:14-17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은 우상숭배입니다. 때로는 물질이, 가족이, 명예가 우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랑의 대상에 대한 우선순위가 분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2장 37절 이하에는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는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상숭배에 참여치 아니하고 영적으로 순결한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우상 숭배하는 자는 삼사 대까지 저주가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우상숭배이오니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 계명을 따라 오직 하나님 제일주의로만 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만세에 하나님을 찬양하며 복받는 우리 가정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