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133, 214장
말씀 : 역대하 24:20∼22
요아스 왕은 처음에는 정직하여 성전을 중수할 정도로 신앙이 돈독하였으나, 일순간 간신들의 말에 현혹되어 그만 신앙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도 마귀의 말이나 세속적인 욕심에 순간적으로 현혹되어 신앙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처음보다는 끝이 더 좋아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그런데 요아스 왕의 더 큰 실수는 하나님께서 그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책망하실때 회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마음이 완악해지거나 강팍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앞에 항상 겸비한 자세를 가질 때 우리의 신앙은 견고해질 수 있습니다.
기도: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견고히 서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