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7월 2일까지 충남대서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최수일 목사)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06 하계 대학성령행전’을 개최한다.
충남대학교 정심화 국제문화회관에서 ‘행복찾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CAM이 사역하고 있는 수도권 및 충청, 호남, 영남 등에서 약 5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한국교회와 민족, 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인기도, 순별기도, 연합 중보기도 등 나라와 민족, 개인과 캠퍼스 부흥을 위한 기도시간과 경배와 찬양, 전체특강, 선택특강 등이 마련돼 있다.
강사로는 이호선(부목사)·송정환(교육국장)·정재우(순복음교회)·최수일 목사 등이 나서며, 선택특강은 간사 및 CAM 목회자들이 진행한다.
최수일 목사는 “CAM의 목표는 세계 곳곳의 미전도 캠퍼스와 대학생들을 기독 대학생들과 교회가 인도하고 섬기는 데 있다”며 “섬김을 통해 세계 모든 캠퍼스에 선교사역을 심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