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교회(담임 최명우 목사)에서는 지난달 28일 새신자들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렸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교회에 등록한 새신자들을 초청해 가진 ‘새생명 전도축제’ 행사에는 2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담임 목사를 비롯한 제직들이 나와 새신자들과 교제를 나눴다.
최명우 목사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우리교회의 역사와 사역 그리고 조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함께 신앙생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또한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그 분의 자녀가 된 만큼 주 안에서 형통한 삶을 누리면 살 수 있도록 열심있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남·여선교회 영산지회와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영산지회원들도 이날 새신자들을 환영하며 함께 식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