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100명에게 선교지원비 전달
(주)한독화장품(회장 박효석 장로)은 지난 19일 서울 방배동 본사 사옥에서 제3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참석차 귀국한 선교사 100명을 초청, 선교사초청환영예배를 드렸다.
선교사와 가족, 성도 등 3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예배는 한독화장품이 원주민 선교사들을 초청해 격려하는 연례행사로 6회째이다. 관악대교구장 유경민 목사의 사회로 이호선 부목사가 ‘선교사의 꿈과 비전(빌 4:12∼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스승인 조용기 목사님의 4차원 영성을 닮기 위해 노력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야 된다”고 전했다.
이 날 예배는 한독화장품의 스펠라중창단 찬양, 장로회장 이종근 장로의 대표기도, 선교위원장 김동욱 장로의 축사, 양병초 선교사의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예배 전 선교사들을 위해 연세중앙교회 소속 ‘교수중창단’이 찬양 콘서트를 개최했다.
박효석 장로와 나애숙 권사는 “원주민선교사역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선교사 100명에게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