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예찬’을 들지 않더라도 젊음은 그 자체만으로도 빛난다. 마치 5월의 바다처럼. 싱그러운 봄의 향기와 아직은 수줍은 여름이 공존하는 5월의 바다는 그래서 더욱 예쁘다.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