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71, 480장
◎ 말씀 : 열왕기하 4:2∼6
선지자의 생도 중 하나가 빚을 잔뜩 진 채 죽었습니다. 그 아내는 빚을 갚을 길이 없어 채주에게 두 아이를 종으로 빼앗길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엘리사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이때 엘리사가 그녀에게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녀는 기름 한 병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엘리사는 그릇에 기름을 부으라고 하고 그녀가 순종하였더니 축복을 받아 빚을 갚고 생활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든 크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있는 그것을 복의 도구로 쓰십니다. 그릇은 바로 믿음의 그릇을 말하는 것입니다.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채우시는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기도 -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하나님! 우리가 가진 작은 것을 주님의 손에 순종함으로 드리오니 하늘의 복으로 채워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