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350, 502장
말씀 : 열왕기상 19:1-5
우리는 때때로 주님의 일을 하다가 심신이 피로하고 지칠때가 있습니다. 환경을 바라볼 때 낙심하고 지치게 됩니다. 감정에 치우칠 때 낙심하고 지치게 됩니다. 우리의 육신을 지나치게 혹사할 때 낙심하고 지치게 됩니다. 육신의 건강을 해칠 정도로 주님의 일을 할때 낙심하고 지칠수가 있습니다. 영적인 교만에 빠질 때 낙심하고 지치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의 일을 하다가 나만이 열심이고 나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교만에 빠질 때 낙심하기 쉬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되고 지칠 때 자신이 어디에 치우쳐 있는가를 냉철하게 반성해 보고 돌이켜야 합니다. 그리할때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케 하심이 임하게 됩니다.
기도 - 하나님! 나만 옳고 나만 열심히 주니므이 일을 했다는 자만심을 버리게 하옵소서. 오늘도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을 다해 주의 일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