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349, 352장
말씀 : 열왕기상 5:13-18
솔로몬왕은 즉위 4년만에 하나님의 전을 본격적으로 짓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성전을 이루고 있는 돌들입니다. 성전의 귀중한 부분에 사용되는 돌들은 하나같이 다듬어진 돌들이란 것입니다. '다듬어진다'는 말은 '신앙이 성숙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신앙을 다듬기 위해서 건축자들과 일꾼들을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변의 인간 관계나 환경속에서 연단 받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연단하시 위해서 사람들을 도구로 사용하고 계심을 깨닫고 하나님게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요긴한 돌들입니다. 더욱 연단되고 다듬어져서 더 귀하고 아름답게 쓰임받는 성전의 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도 - 주님! 더욱 연단되고 다듬어져서 아름답게 쓰임받는 주님의 일꾼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