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성전 이전 감사 특별새벽기도회
2년 동안 뿌린 성도들의 기도 응답
성동성전(담임 한상인 목사)은 지난 17, 18 양일간 성동구 용답동으로 이전을 마치고 새 성전 이전 감사 특별 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17일부터 19일까지 ‘하나님과 인간과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별 새벽기도회는 한상인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한상인 목사는 “2년 동안 성전이전을 위해 전 성도들이 합심해서 기도해왔다. 기도를 응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올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과 교역자들의 감동은 여느 때보다 뜨거웠다. 2004년 12월 건평 2527.9평의 교회 건물(구 대명웨딩홀)을 매입한 후 전 성도가 연합해 지속적으로 기도회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지난해 9월부터 교역자와 전성도들이 연합해 성전 이전을 위한 100일 기도회를 작정하고, 올해 2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새 마음으로 새 성전을 열자’를 주제로 40일 특별 새벽기도회를 하는 등 새성전 입당을 위해 기도의 씨앗을 뿌려왔다.
‘새 마음으로 새 성전을 열자, 모여드는 교회로 거듭나자, 지역사회를 위해 기도하자’를 2006년 목표로 삼은 성동성전은 오는 6월 2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입당예배 및 창립 10주년 기념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문의 224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