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135, 138장
◎ 말씀 : 마가복음 15:34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의 죄와 불의와 추악을 탓하시지 않습니다. 이미 주님께서 대신 짊어지시고 청산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마음이 깨어져서 주님 앞에 돌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를 믿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질고를 지시고 고난당하셨음을 믿고 고백하고 감사드리기만 하면 됩니다. 2천년전에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지금도 우리 위에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하여서 몸 버려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겠습니다.
기도 - 전능하신 하나님!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보혈의 능력으로 오늘도 승리하는 우리 가족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