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성전(담임 조희연 목사)은 지난 6일 일일축복성회를 열어 은혜로운 찬양과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고 성령 충만한 시간을 가졌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시흥지회 주최로 열린 이번 성회 강사로는 이호선 목사가 초청됐다. 이호선 목사는 ‘무덤에서 쫓겨난 귀신’(마 8: 28∼34)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성경 말씀에 근거해 “우리의 가정과 일터 등에서 귀신을 내어 쫓아야 한다. 귀신을 몰아내고 깨끗함 가운데서 열매를 풍성히 얻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시흥성전 모든 성도들에게 충만히 임할 수 있도록 간구하며 더욱 성령의 열매를 맺고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인 복음전파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시흥성전은 5월에 있을 전도축제를 대비하며 1차 태신자 카드를 작성중에 있다. 또한 올초부터 금요철야예배의 특성화를 꾀해 한달동안 매주 치유, 헌신, 성령충만, 축복 등 주제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다섯째 주에는 전 가족 총동원을 목표로 각종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해 성도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