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구원을 향한 열정과 헌신
영산교회(담임 최명우 목사)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전도축복대부흥성회를 열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기도와 전도에 주력했다. 성도들은 이틀동안 세차례의 예배를 통해 영혼 구원을 위한 헌신과 복음 전도에 대한 열정을 새롭게 했다. 성회에 강사로 초청된 김성식 목사(순복음부흥교회), 이호선 목사(목회담당 부목사), 박세영 목사(교무담당 부목사)는 성도들에게 순복음의 영성을 바탕으로 믿음의 회복과 교회의 부흥을 촉구했다.
첫째날 강사인 김성식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러하다’(신 33:1∼5)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며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께서 살려낸 자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고 그분의 영광을 드러냄을 강조했다.
영산교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2006년 목표인 ‘주일 출석성도 5000명 목표 달성’과 ‘국민일보 확장’에 대한 중간 점검을 하고 상반기에 올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또 사리현동에 건축중인 새성전 완공을 위해 기도했다.
영산교회의 성도들은 전도 대상자인 태신자를 품고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회를 앞두고 2달 전부터 교구별로 작정기도회와 금식기도회로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