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여 명 성도들 한 마음으로 동참
지역복음화위해 국민일보 적극 활용

강북성전(담임 박의섭 목사)이 국민일보 구독 확장을 351% 달성(지난 1월부터 3월 12일까지 기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강북성전은 국민일보 확장을 위해 올해 1230부를 목표로 세웠다.
그러나 2개월 여만에 목표치를 훌쩍 넘은 4322부를 확장시켜 강북구 일대 지역복음화에 있어 국민일보를 전도의 매개체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박의섭 목사는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국민일보 목표달성과 문제해결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해 많은 성도들과 함께 기도했었다”고 전하며 국민일보가 복음전파에 있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그 필요성을 전한 결과 이와 같은 결실을 얻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박 목사는 “생활환경이 어려운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1010여 명 성도들이 1부에서 많게는 100부까지 심는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북성전은 국민일보를 통한 지역 복음화를 이루기 위해 지난 1월 제직들이 먼저 3일 동안 금식기도에 나섰다. 이어 성도들이 4주간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해 지역복음화를 위해 열성적으로 기도했다.
이번에 국민일보 100부 확장에 동참한 강북성전 한 지역장은 “올해 목표로 전도를 많이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전도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국민일보가 전도에 효율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에 국민일보 구독확장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강북성전 성도들의 국민일보 구독확장과 관련해 조용기 목사는 15일 강북성전 관계자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