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카리스청년, 리더십 워크숍 개최

“초심 잃지 않겠습니다”

섬김의 리더, 예수를 본받기 원하는 순복음 청년들이 모였다.

청년국 카리스청년선교회(담당 차진호 목사)는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강화 성산수련원에서 ‘리더십 워크숍’을 마련, 한국교회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에게 리더십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개념은 물론 크리스천 리더로서 가져야 할 소양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틀간의 짧은 일정 탓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진 못했지만 참석한 카리스 리더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며, 교구부흥과 청년부흥, 나아가 교회부흥을 위한 씨앗으로 심겨질 것을 다짐했다.

차진호 목사는 “리더에게는 ‘무엇이 될 것인가 보다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가 중요하다”며 “하나님이 주신 믿음과 원칙의 바탕 위에 선 견고한 비전을 따라 가는 크리스천 리더들이 되어달라”고 주문했다.

참석자들은 “무엇(자리)이 목표가 아니라, 어떤 성품을 갖추고 어떤 사명을 수행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리더로 임명받을 때의 초심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6.03.03. pm 17:30 (편집)
박재형기자 (jhpark@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