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 않으면 열매도 없다
성경공부에서 훈련까지, 프로그램 다양
앞서 명성훈 목사가 쓴 글에서 언급하듯 성공을 성경적으로 이해하는 가장 확실한 길은 최고의 성공자 예수를 만나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을 읽고 그 행간에 감춰진 숨은 보화를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이는 성경자체가 오랜 기간에 걸쳐 기록되었기에 시대적 배경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딤후 3:16)이기에 성령이 조명해주어야 말씀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고 말씀공부와 읽기를 포기할 수는 없지 않은가. 쉽고 정확하게 공부할 방법, 멀리서 찾지 않아도 생각 외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우리교회 각 기관에서 준비하고 있는 교육과 훈련프로그램은 내용과 질, 어느 하나에 부족함이 없다. 마음만 있다면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의 성경 66권을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부할 수 있다. 국제신학연구원 교육연구소(소장 김판호 목사)는 단계별 성경공부과정을 열고 있다. 성경학교·성경대학·성경대학원·순복음신학아카데미 등 교육연구소에서 마련하고 있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이 성도 각자에게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발견케 되고,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콤하다’는 시편기자의 말을 체험케 된다. 이뿐 아니다. 평생교육대학원에서는 배운 말씀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경영·문화·교리아카데미를 열고 있다.
순복음영성훈련원 평신도훈련소(소장 이상극 목사)도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성도들이 성공적 삶을 살도록 이끌고 있다.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도록 이끄는 제자훈련을 비롯해 내적치유세미나, 좋은어머니교실, 좋은아버지학교, 영적전쟁과 치유, 부부세미나 등을 정기적으로 마련, 성도들의 영성지수를 높이도록 하고 있다.
사역자훈련소(소장 윤태동 목사)에서 마련하는 중보기도세미나와 구역장대학은 영적 리더가 갖춰야 할 지식과 영성을 갖추도록 이끌고 있고, 복지사업국 상담소(소장 이상윤 목사)에서 마련하는 각종 상담프로그램들은 내적 성숙을 이끄는 견인차가 되고 있다.
신앙성장과 성공인생을 꿈꾼다면 이제 이들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려보자.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아 일을 하지 못할 때가 있다. 하지만 시간과 여건이 다 허락되어 일을 벌이는 사람도 많지 않다. 성공인생을 위해 선택해야 한다면 이제 결심해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