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월) - 하나님의 공의
찬송 : 372, 167장
말씀 : 욥기 34:16-19
영국의 수상 처칠이 탄 리무진이 급박한 일정땜에 과속을 하다가 교통 순경에게 걸리게 되었습니다. 교통 순경의 단호한 면허증 제시에 운전기사는 태연하게 수상 각하의 차임을 얘기합니다.그러나 수상 각하같은 분이 교통위반을 할 리 없다며 교통순경은 강력하게 면허증 제시를 요구합니다. 이런 교통 순경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은 처칠 수상은 며칠 후 관계자를 불러 그 교통 순경을 일계급 특진 시켜주라고 명령합니다.우리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나 신분에 따라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중심을 보시고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분이십니다.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 - 하나님, 중심을 살피시고 선악간의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