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 의지한 폭발적 교회 부흥 일궈
-천부적 언어 감각과 스피치 능력 탁월
1964년 우리교회 성도수가 2400명 정도였을 때 조용기 목사는 교회가 더이상 부흥되지 않는 것을 알게됐다. 조 목사는 교회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 하던 중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성령과의 교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받아들인 조 목사는 깊은 교제를 나눈 결과 교회는 정체기를 벗어나 다시 부흥되기 시작했다.
조용기 목사는 목회 초기부터 성령의 능력과 위로를 처음부터 확실하게 믿었다. 그가 성령을 확실하게 믿고 체험했기 때문이다. 조 목사는 불치병을 기적적으로 고침을 받고 살아난 체험이 있다. 조용기 목사는 학생회장 시절에도 늘 삼각산에 올라가 범 한마리를 때려 눕히고 성령충만을 받겠다며 다른 학생들과 함께 산 기도를 다녔다.
조용기 목사는 끊임없이 성령에 대한 설교하면서 성령세례를 위해 기도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성령을 그의 선배 동역자, 사역에서의 상급자로 칭하며 성령과의 친밀한 교제의 중요성을 후배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강조한다. 많은 성도들이 성경에서 문자적으로 나타난 성령을 체험하면서 신앙이 강해지고 문제가 해결되며 삶이 변화되었다고 간증한다. 그래서 순복음교회 성도라면 성령세례를 받아야 하고 성령충만한 삶을 추구하며 사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생겼다. 또 방언을 통해 성령세례의 외적 증거를 갖는 것으로 다른 교파나 교회의 교인들과 구별되었다.
조용기 목사의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성령의 능력이 합해진 메시지이다. 그의 설교는 실제로 가난과 질병이 최대의 문제를 품고 사는 성도들의 현실적 필요를 충족시켰다. 조용기 목사는 성령의 능력에 의지한 강한 영성으로 사역 전반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조 목사의 설교 어투는 빠르고 열정적이며 확신에 차 있어 듣는 이들의 주의를 집중시킨다. 이것은 철저히 성령을 의지한 결과에서 비롯한 것이다. 조용기 목사의 스피치 능력은 탁월 그 자체로 평가 받고 있다. 그가 갖춘 뛰어난 언변은 수많은 연구가들의 연구 주제가 되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의 90%이상은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듣기위해 교회에 온다는 연구조사가 있다.
조용기 목사에게는 자신의 계획과 생각하는 바를 대중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고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하는 능력과 효과적인 전달 능력이 있다. 많은 연구자들이 그의 메시지에 대해 단순하고 풍부한 예화 사용, 함께 딱딱한 신학적 틀 탈피, 자기 확신. 강하고 정확한 발음, 어조, 다양한 억양, 명확한 문장 구사, 효과적 전달을 위한 적절한 몸짓과 표정을 장점으로 들었다. 이와함께 그는 천부적인 언어 능력을 지니고 있다. 조 목사는 신학생 시절부터 선교사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치며 동시에 영어를 깨우쳐 통역을 맡았다. 그는 지금도 영어와 일본어로 설교하며 세계를 누비고 있다. 조용기 목사는 다양한 민족과 국가의 사람들에도 그의 설교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고 있다. 남미대륙과, 아프리카, 러시아, 아시아 국가들에 출판물과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통해 전파되고 있다. 조용기 목사의 해외 성회에서는 ‘4차원의 영적세계’를 비롯한 서적에 감동을 받아 성회에 참석했다고 말하는 현지인들의 간증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