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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청년단기선교사를 세우자”

4일, RK PDTS 2기 개강

 

 청년국 RK PDTS(담당 나원준 목사)는 4일 2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청년대학생들의 국내단기선교프로그램인 리바이벌코리아의 사후보수프로그램인 RK PDTS(Revival Korea Pentecostal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2기는 이날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강의와 소그룹 모임 등을 갖는다.
 개강예배에서 하용달 목사(청년국장)는 “오순절제자훈련학교의 교육과 훈련을 통해 참석자 모두가 가정과 교회, 직장과 사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변화된 삶을 살아가자”고 했다. 또한 “올해 리바이벌코리아 사역을 통해 2000명 이상의 단기선교사들이 나갈 수 있도록 하자”며 “훈련참가자들이 이 사역의 중심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오순절제자훈련학교는 선교의 네 가지 관점(성경적 역사적 문화적 전략적 관점)을 훈련하며, ‘하나님의 세계경영과 선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묵상’ ‘중보기도’ ‘영적전쟁’ ‘다림줄’ ‘아버지의 사랑’ ‘영적 리더십’ ‘충성’ ‘재정’ ‘오순절 예배’ ‘오순절 성령론’ ‘섬김과 다스림’ 등에 대해 교육을 갖는다.
 한편 이보다 앞서 훈련을 가졌던    RK PDTS 1기 졸업생들은 현재 PDTS의 상위 프로그램인 RK LTS(Leadership Training School)에 참가, 같은 기간동안 ‘드라마’ ‘워십’ ‘사진’ ‘전도의 방법’ ‘영적 도해’ 등을 교육받고 있다.
 참가자들은 “단기선교와 훈련참가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알아 갈 수 있었다”며 “잃어버린 영혼 때문에 가슴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좇아 헌신된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6.02.10. pm 16:39 (편집)
박재형기자 (kevin@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