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신상품 매출증대 위한 새벽기도회 개최
2월 둘째주부터 청년대학부 예배 활성화
봄상품 출시를 앞두고 하나님의 축복을 간구하는 성도들의 기도소리가 남대문과 동대문의 새벽을 깨웠다. 남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은 지난 3일부터 26일까지 신년축복 다니엘새벽기도회를 열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길 간구했다. 또한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지고한 은혜, 풍성한 축복’을 주제로 봄신상품 준비를 위한 새벽특별축복예배를 개최했다.
경제회복과 봄상품 준비를 위한 새벽기도회는 남대문성전과 동대문 기도처에서 열렸다. 이호선 부목사, 박세영 부목사, 김경문 목사(순복음영성훈련원장), 김원철 목사(순복음안산교회), 송정환 목사(교육국장) 등 지성전 국장들이 초빙됐다. 강사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말씀에 순종하면 넘치는 축복을 받게된다”며 성도들에게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다.
남준희 목사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의 기도가 응답받고, 남대문성전이 더욱 축복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대를 전했다. 한편 남대문성전은 부흥을 위해 2월 중으로 성경통독기도회를 열고, 12일부터 청년대학부를 개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