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새소망-이태근 목사(성북성전) |
초대 교회의 열정을 회복하자 22년간 미국에서 사역하는 동안 늘 축복이라고 느꼈던 것은 우리는 세계적인 목회자를 당회장 목사님으로 모시고 있다는 것과 세계적인 신앙브랜드인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올 해 우리 성도님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달리는 말에 채찍질 한다고 1970년대에 우리교회의 뜨거운 성령운동을 다시 한 번 일으켰으면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먼저 성령으로 충만하여 처음 오는 성도들에게 성령을 체험하도록 하여 그 다음에 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교회는 더욱 크게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우리가 인사 할 때마다 “할렐루야! 성령을 받읍시다” 아니면 “성령 충만합시다” 라고 외쳐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사역에 우리의 교회에 우리의 가정에 우리의 지역에 성령의 역사가 초대교회에 임하신 성령처럼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일생에 가장 큰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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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6.01.13. pm 13:33 (편집) 이소흔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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