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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소망 - 최명우 목사(영산교회)

영성 쉼 전하는 새성전 완공 기대  

 

 희망찬 200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영산 교회는 그 동안 새성전 건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고 금년도에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더욱 뜨거운 열정과 포부를 가지고 새해를 시작합니다. 저희는 새성전 입당과 함께 출석 성도 5000명, 국민일보 100% 목표 달성을 토대로 지역 복음화와 지역 사회 선교를 위해 구제 활동과 봉사 활동을 활성화하여 이웃과 사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호스피스 활동, 자선 바자회, 미용 선교, 탈북자 돕기 및 극빈자 구제 등의 폭을 더욱 확대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실천코자 합니다. 지역 복음화를 위해서는 파상 기도를 통해 태신자 전도 및 관계 전도를 실시함으로 가족적인 분위기가 넘치는 친근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지금 건축 중인 새성전은 도심에서 약간 떨어진 전원 교회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영성과 쉼이 조화를 이루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복잡한 도심 생활로 찌든 삶을 전원 교회로 나와 대자연 속에서 하나님과 가족들 간의 친밀한 교제가 이뤄지는 교회, 하나님을 영화롭게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교회, 자연을 아름답게 이웃을 가족같이 챙기는 교회, 사랑의 진수를 보여주는 교회, 삶에 웃음꽃이 피어나도록 활력을 주는 뜨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6.01.12. pm 17:51 (편집)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