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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소망-박의섭 목사(강북성전)

두배로 축복받는 ‘초·청·남 교회’ 기대

 

 2006년 강북성전 표어는 ‘두 배로 부흥하고 두 배로 축복받는 초·청·남 교회’입니다. 부흥이 있는 곳에 축복이있다는 말처럼 말씀과 기도와 성령과 예배를 통해서 심령부흥을 이루어 가정과 생활속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이를위해 초(초등학생, 초신자가 많이 모이는 교회), 청(청소년, 청년이 많이 모이는 교회), 남(남편들이 구원받아 남성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교회가 되어 건강하고 미래가 있는 성전이 되고자 합니다.

 구체적으로 123기도운동(평신도 1시간, 직분자 2시간, 교역자 3시간 기도하기), 123전도운동(한 사람이 두사람을 전도하여 삼중축복받기), 교회학교 배가 부흥, 지역사회 사랑실천 등 4대 목표를 실천하겠습니다.

 이러한 비전을 통해 동대문구, 중랑구 일대를 복음화하는 일에 모든 교역자, 제직, 성도들이 사랑으로 한 마음되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고의 복을 받는 최상의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기사입력 : 2006.01.12. pm 14:59 (편집)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