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평강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해마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각오를 하며 많은 계획들을 세웁니다. 올해 초에 세운 계획들이 연말까지 변함없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무릎꿇고 엎드려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시기(잠16:9) 때문입니다. 기도생활을 하면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중보기도입니다. 중보기도 중에 첫째가 선교를 위한 기도입니다. 영적전쟁의 최전방에서 싸우는 우리 선교사들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해에는 이러한 선교사님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와 헌신으로 선교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성도 여러분의 삶이 선교의 헌신으로 인해 영육 간에 풍성해지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