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성전(담임 최길학 목사)가 연말을 맞아 청소년과 불우이웃을 위한 다양한 특별행사를 실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세성전은 지난달 25일 20㎏들이 쌀 50포대를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 소재 CP재활원, 뇌성마비재활원 양지의 집에 전달했다.
또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가는 청소년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아울러 이날 1부부터 4부 예배까지 대성전 로비에서 ‘단기 선교사 및 불우 청년을 돕기 위한 일일나눔 카페’를 열었다. 선교사와 불우 청년을 돕기위한 성도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을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최길학 목사는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은 그리스도의 복음전파지만 이웃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