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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가는 길
우리 뒤에 어두움이 있었을지라도,우리는 밝은 내일의 해를 향해 나아갑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2006년!우리 앞에는 새로운 이야기로 채워질 새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5.12.29. pm 16:23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