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위해 이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귀한 성탄절입니다.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셔서 온 세상을 밝히신 것처럼 하나의 작은 촛불이 수천 수만개의 따뜻한 사랑의 불길로 퍼져 나가길 기대합니다.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