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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꽃 하나가

우리를 위해 이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귀한 성탄절입니다.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셔서 온 세상을 밝히신 것처럼 하나의 작은 촛불이 수천 수만개의 따뜻한 사랑의 불길로 퍼져 나가길 기대합니다.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5.12.22. pm 16:22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