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단기선교사 2000명을 세우자
하나님의 음성 듣는 삶 등 집중교육
청년국(국장 하용달 목사) RK PDTS(오순절 제자훈련학교)는 17일 1기 졸업식을 가졌다.
국내단기선교프로그램 리바이벌 코리아의 사후 보수교육프로그램인 RK PDTS는 10월 15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3개월간의 강의와 소그룹 모임으로 진행되며, 청년들에게 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을 교육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하용달 목사는 “졸업이 끝이 아님은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며 “국내외단기선교사역은 물론 중장기선교사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2006년에는 국내외단기선교를 통해 2000명 이상의 청년들이 나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 힘을 모아 그리스도의 이름이 온 땅에 알려지도록 하자”고 역설했다.
RK PDTS 1기 과정은 9월부터 스태프 및 훈련생을 모집하기 시작해, 50여명의 청년들이 훈련에 참가해 훈련을 받았다.
훈련을 통해 참가자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묵상, 중보기도, 영적전쟁,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 오순절 예배, 내적치유, 4차원의 영성, 잃어버린 영혼, 섬김과 다스림에 대한 강의를 듣고 적용하는 훈련을 해왔다.
한편 청년국 리바이벌 코리아(담당 나원준 목사)는 1기 졸업과 함께 새해 1월에 RK PDTS의 상위 프로그램인 LTS(Leadership Training School)를 준비하고 있다. RK PDTS 2기도 1월말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