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377, 379 장
◎말씀 : 창세기 22: 7-12
프랑스 왕이 무척 아끼는 신하인 네오날드에게 만찬에 초대한다는 초대장을 보냈습니다. 만찬날 네오날드는 당연히 왕의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왕은 만찬장에서 네오날드를 보자 깜짝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왕은 네오날드가 참석한다는 응답을 못들었기 때문에 그가 못오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반면, 네오날드는 왕이 초대했기 때문에 오직 순종뿐이라고 생각하고 만찬에 참석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데 있어서도 손해를 볼 것 같아도 우선 순종해야 합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당연한 자세입니다.
-기도-
정의로우신 하나님! 아브라함의 무조건 적인 순종으로 큰 복을 받은 것처럼 오직 순종하며 살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