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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냄비


올해도 자선냄비가 내걸렸습니다.  어린친구들의 고사리손길에서 시작한 따뜻한 정성이 ,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 세상에 온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5.12.11. pm 14:21 (편집)
오정선기자 (jsoh@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