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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월) - 이날은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찬송 : 221, 231 장  

◎말씀 : 누가복음 21: 29-33

하루살이와 메뚜기가 하루 종일 함께 놀았습니다. 어느새 해가 지평선 너머로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벌써 저녁이 되는구나. 그러니 오늘은 이만 놀고 내일 다시 만나자”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 말했습니다.
“내일이라니? 내일이 뭔데?”
하루살이는 신기한 표정으로 물었습니다. 하루살이는 메뚜기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하루살이가 밤을 본 적이 없어도 밤은 실재로 존재하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심판의 날은 반드시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잘 준비하여 맞이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05.12.05. pm 13:29 (편집)
오정선기자 (jsoh@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