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순복음영산교회-뉴스
영산교회 지역사회에 예수 사랑 전파

영산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지난달 27일 생활이 어려운 교구 성도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사랑나눔행사 물품은 영산교회 성도들의 정성이 모여 마련된 것으로, 20㎏ 쌀 200포대와 라면 200박스가 200세대에 전달됐다.

최명우 목사는 “교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구제 사역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영산교회는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구제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구청의 도움을 받아 소년소녀가장, 생활보호대상자를 선정해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고 있으며 점차 그 수를 늘려가고 있다.

 

기사입력 : 2005.12.02. pm 18:05 (편집)
오정선기자 (jsoh@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