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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성전 창립 6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개최
한세대학교와 연합해서 예배 드려
조용기 목사 꿈을 가질 것을 강조

 
 한세성전(담임 최길학 목사) 창립 6주년 기념 및 한세대학교 연합전도축복성회가 지난달 29일 한세성전 대성전에서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개최됐다.
 연합성가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서 조 목사는 ‘네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 81:8∼10)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한세성전과 한세대학교가 연합하는 모습이 큰 기쁨”이라며 모두가 분명한 꿈을 가지라고 당부했다. 또한 “성령은 젊은이에게 환상을 늙은이에게는 꿈을 심어준다”며  “받은 꿈을 받아들이고, 적고, 바라보면 하나님이 채워주신다”고 전했다.
 한세대 김성혜 총장은 “꿈과 비전을 갖게 되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한세성전과 한세대학교가 한뜻으로 하나님께 충성하여 칭찬받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연합에배는 최길학 담임목사의 사회, 지구장 이경섭 장로의 대표기도, 한세연합성가대의 찬양, 조용기 목사의 설교, 재단이사장 장희열 목사의 축사, 한세대 김성혜 총장의 인사말, 안수집사 지회장 김성정 안수집사의 헌금기도 순으로 이어졌다.
 한편 참석자들은 대성전 앞 로비에서 케이크에 불을 밝혀 한세성전 창립 6주년을 축하했다. 이들은  이번 연합성회를 통해 군포, 수원 등 경기 남부지역 복음화는 물론 영적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05.12.02. pm 16:31 (편집)
이소흔기자 (shlee@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