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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성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이틀’ 개최

추수감사절 맞아 찬양예배 드려
수험생·학부모 격려 행사 예정

               
 
제2성전이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18일 밤 찬양감사예배를 드렸다. 오후 9시 30분부터 제2성전 대성전에서 열린 찬양감사예배는 베들레헴성가대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베들레헴성가대는 성도들과 함께 한 해동안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찬미의 제사를 드렸다.

제2성전은 23일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을 치른 수험생과 학부모를 격려하는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제2성전 2층 행복카페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CCM 그룹인 KRY가 초청돼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노래를 선물한다. 이날 행사에 제공되는 음료는 무료이며, 입장 제한은 없다.

제2성전 교회학교가 25일부터 청소년 금요철야예배를 드린다. 4층 베들레헴성전에서 실시될 청소년금요철야예배는 아동 5·6부와 중·고등부 학생들이 대상이다. 예배시간은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이다.

제2성전에서는 또  26,27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이틀’이란 주제로 특별 행사를 갖는다. 26일에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제2회 청소년 비전페스티벌이 열린다. CCM 그룹 KRY, 남궁송옥, 쉐카이나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가스 지누션의 션이 강사로 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27일 청년예배인 주일 5부예배에서는 제6회 로뎀나무아래가 펼쳐진다. 기존에 비신자를 초청해 전도축제 형식으로 진향되오던 행사가 이번에는 고등 3부 학생들을 초청해 고등부와 청년부의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교제의 장으로 준비된다.   

 

기사입력 : 2005.11.20. pm 17:12 (편집)
오정선기자 (jsoh@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