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황래 집사(마포대교구)
하나님께 최고의 시간을 드려요
노황래 집사는 시간을 드려서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한다. 노 집사는 “지난 2월부터 사랑의교사들에서 주최하는 365일 성령충만기도회에 매일 참석하면서 영적성장을 위해서, 또 타인을 위한 중보기도에 힘쓰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두세 시간씩 매일 기도한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은 활동을 하는 오후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부지런하게 생활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노 집사는 개인생활, 내욕심을 챙기다 보면 기도할 시간이 없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노황래 집사는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는 것이 희생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처음에는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고 신앙의 목표를 세우겠다는 작정으로 시작한 기도회 참석이 시간이 흐르면서 더 큰 감사의 조건이 됐어요”라고 밝혔다.
처음 2명으로 시작한 구역모임이 8명으로 늘어났고 본인의 육체적, 영적 건강도 튼튼해졌다. 또 성령충만기도회를 통해 기도의 동역자들을 만날수 있게 됐다. 그는 “기도회에 매일 나올 수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고 감사하죠. 가정을 평안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해요”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