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회 전 전도에 박차 주일출석 목표 달성 조 목사, 하늘나라가 임한 성도의 삶 전해 지난 8일 안산성전(담임 장윤순 목사)은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전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갑작스레 기온이 뚝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성회시작 두세시간 전부터 성도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성전에는 휠체어, 목발 등에 의지해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도 눈에 띄였다. 장윤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지구장 차상환 장로의 기도 후에 조용기 목사가 ‘나라가 임하옵소서’(마 6:10)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를 구주로 삼은 사람은 하늘나라가 마음 속에 임하는 사람이다. 하늘나라는 용서와 의의 나라, 세상과 마귀를 벗어버린 거룩하고 성결한 나라, 치료의 나라, 저주와 가난에서 해방되는 나라”라며 “봄에 봄바람이 부는데 눈이 남아있을 수 없는 것처럼 우리에게 하늘나라가 들어오면 복을 받는다”라고 전했다. 또 “하늘나라의 특성인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품고 사는 사람에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는 역사가 일어난다”라고 말했다. 창립 9년이 된 안산성전은 예배 최우선의 삶을 살자. 전도에 총력을 다하자 가정 복음화를 이루자. 성전건축을 위하여 기도하자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이번 전도축복성회를 위해서는 전성도가 전력하여 구역별로 흩어져 이웃전도에 힘을 다했다. 한달전부터 11월 6일을 총력전도주일로 선포하고 매일 오전에 모여서 기도회를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 주일예배 때 출석 2000성도 목표를 달성했다. 안산성전은 이 여세를 몰아 새신자 정착에 사활을 걸 것을 다짐했다. 성회에 참석한 김미진 집사는 “목사님의 감동적인 설교를 마음속에 새기고 실천하며 살겠다. 목사님의 말씀을 세상 끝날 때까지 듣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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