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실 10월대성회 준비 끝!
130여명 봉사자 1300여 버스 통솔
남선교회(회장 장두호 장로) 교통실(실장 최만준 장로)은 오는 14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평화와 민족구원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준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130여명의 교통실 봉사자 전원은 성회당일 오전 5시 30분까지 현장에 도착, 기도회에 입장하는 성도들을 맞이한다.
성회 당일 우리교회 성도들이 타고 오는 교구버스는 무려 1300여대. 이 중 1143대가 6구역으로 나워진 주자창에 주차한다. 나머지 버스는 회차한다.
또한 비표가 없는 일반차량은 성회 주차장에 주차할 수 없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차를 가져온다면 주변 유료 주자창을 이용하면 된다.
교통실장 최만준 장로는 “성도님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줬으면 합니다. 또 성회장소에 교구버스를 타오 오시는 성도들은 본인이 하차한 장소를 잘 기억하길 부탁합니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