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바의 기도열기 상암운동장에 퍼지길 - 서상식 목사(기하성 총회장 ·동부순복음교회 당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세계평화와 민족구원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가지게 됨을 짐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되지 않은 북핵문제와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는 재앙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회적 범죄들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는 나라와 운명을 함께 하며 기도해 왔습니다. 특히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위기때마다 앞장서서 한목소리로 간절히 기도하며 한국교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지금은 기도할때입니다. 위기를 당한 이스라엘이 사무엘을 대표로 미스바에 모여 기도했던 것처럼 우리는 세계평화와 민족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이번 기도대성회가 통해 성령의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나 세계와 나라와 교회를 위기에서 살려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간구의 역사가 반드시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
이소흔 기자 shlee@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