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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기도대성회 중보기도모임 탐방 : 사랑의교사들

“중요한 성회 앞두고 중보기도 당연하죠”
성회위해 구체적으로 제목뽑아 합심기도

 <세계평화와 민족구원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기도하는 모임이 있다. 사랑의교사들의 사무실에서 성도들은 매일 기도를 최강의 무기로 치열한 영적전쟁을 벌이고 있다.
 사랑의교사들(전국교육자선교회, 담당 고명국 목사)은 지난달 4일 주일부터 <세계평화와 민족구원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위해 40일 작정 기도회를 펼치고 있다. 중보기도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예수님 또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중보기도를 게을리하지 않으셨다. 그동안 많은 크리스천들이 중보기도의 힘을 체험해 왔고 지금도 그역사는 계속되고 있다.
 사랑의교사들이 이렇게 중대한 사명을 맡게된 것은 본 선교회의 1년 365일 기도회의 역량이 바탕되었기 때문이다.  월요일부터 주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하기 위해서라는 한가지 목적을 놓고 성도들은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고명국 목사는 “10월에 있을 기도대성회는 전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는 아주 중요한 행사이기 때문에 사랑의교사들에서 중보기도를 자청하고 나섰다”라고 밝혔다. 사랑의교사들 사무실에서 매일 1시부터 이루어지는 기도모임에서 성도들은 구체적으로 날씨부터, 강사들을 위해서, 10만명이상 모이는 대성회인 만큼 아무 사고 없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진행되기를 하나 하나 꼽아가며 기도하고 있다.
 교사와 학부모가 주축인 사랑의교사들은 학교복음화에 힘쓰는 선교회이다. 올해 초부터 매일기도회를 개최하며 성도들을 위해 중보기도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05.09.30. am 09:34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