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일, 감사의 예배 매일 4회 열려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원장 박수철 목사)은 <추석축복금식기도대성회>를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함이라”(시 50:23)을 주제로 열린다. 성회에 참석하는 성도들은 감사의 예배를 드리고 신앙 안에서 추석의 의미를 찾고 신앙 성숙의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회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4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강사로는 김문훈(포도원교회), 김기대(김포갈릴리교회), 윤호균 목사(화광교회), 엄기호(성령교회), 함동근(한성교회), 박수철 목사 등 총 23명의 강사들이 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매년 개최되어 온 추석축복금식대성회는 그동안 많은 성도들이 성령을 체험하고 은혜의 말씀을 듣고, 금식기도를 통해 삶의 문제를 해결받고 믿음을 키울수 있는 계기가 되어 왔다. 추석 연휴를 포함하고 개최되는 이번 성회에는 가족 단위의 성도들의 발걸음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도원 묘지와 기도원 옆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의 성묘객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도원은 9시부터 10시, 1시부터 2시, 5시부터 6시까지 상담과 안수기도 시간을 마련해 성도들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