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교인 50% 성장
경기 남부지역 복음화에 주력하고 있는 한세성전(담임 최길학 목사)이 지난 4일 ‘한세성전 1500명 출석 기념예배’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1년만에 교세 50%이상을 성장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교회부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1999년 9월에 출발한 한세성전은 5년만인 2004년 성도 1000명을 돌파했고, 2005년 현재 1500명이 출석하고 있다. 교회 성장의 비결은 ‘성령으로 하나되어 주의 전을 채우자’는 표어 아래 최길학 담임목사와 한세성전 성도들이 하나된 것이다. 이들은 외적인 행사보다 내적인 행사에 비중을 두어 교회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새신자 정착을 위해 봉사자들이 전문가로 양육됐다.
오후 1시 대성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세성전 기관별로 진행을 맡았고, 유아 유치 유년 중고등부 등이 특송과 율동 워십으로 예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최길학 목사가 설교를, 지구장 이경섭 장로가 축사를 전했다. 한세대학교 내에 위치한 한세성전은 군포와 의왕 안양을 포함해 오산 수원 안성 용인 지역에 전도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