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문화카페 ‘클럽피쉬’는 우리교회 청년대학생들의 구슬땀 어린 사역모습이 담긴 단기선교활동 사진공모전을 갖는다.
그 여느 해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낸 1400여 청년단기선교사들이 품고 있는 복음의 열정을 담은 사진들은 18일까지 클럽피쉬에 제출하면 된다. 작품규격은 5×7 사이즈로, 한 사람이 다섯 점 이내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의 입상작은 25일부터 클럽피시 홀에 전시되며, 시상식은 같은 날 오후 열린다. 시상은 부문별로 클럽피쉬상 15만원, 보리떡상 10만원, 물고기상 7만원 등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클럽피쉬 배희정 매니저는 “사진의 접수는 본교회 청년이든 지성전에 소속된 청년이든 상관없지만, 출품사진은 2005년도 국내외 단기선교사역활동사진에 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