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주제로
교회 내 실업인 사업장과 가정축복 위해
중동성전(담임 강영선 목사)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축복 부흥성회를 열었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 81:10)를 주제로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중동지회(회장 김한중 장로) 후원으로 열린 이번 부흥성회에는 36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번 부흥성회에 강사로 22, 23일에는 김학중 목사(새안산교회)가,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임종달 목사(순복음전주교회)가 부흥성회를 인도했다. 휴가 중에도 중동성전의 부흥성회를 위해 참석한 김학중 목사는 각각 ‘작은 것을 크게 생각하라’ ‘문제를 좋게 해석하라’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을 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서는 안된다”며 “삭개오처럼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변화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부흥성회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자”고 말했다.
24일 부흥성회에서는 임종달 목사가 ‘법궤의 의미’(레 16: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임 목사는 “법궤란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 놓은 소중한 것”이라며 “법궤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동성전 담임 강영선 목사는 “교회내 실업인들의 사업축복과 가정축복을 위해 이번 부흥성회를 개최했다”며 “많은 성도들의 참석과 뜨거운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부흥성회를 후원한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중동지회는 ‘50세대 회원개발을 향하여’라는 2005년도 회원개발목표를 가지고 실업인선교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