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539, 492 장
◎말씀 : 잠언 23: 17-19
성도가 임종 때에 평안한 마음으로 미소를 지으면서 눈을 감을 수 있는 것은 영원한 천국에 대한 참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참소망을 가진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세상은 잠시며 천국은 영원합니다. 짧은 세상에서 부귀영화는 천국에서 의미가 없습니다. 참소망을 가진 성도는 세속적인 마음과 육신적인 생각을 날마다 십자가에 못박고 자신을 철저히 하나님께 복종시켜야 합니다.
무엇보다 참소망을 가진 성도는 말씀을 통해서 지혜를 얻고 마음을 정로(正路)로 인도해야 합니다. 항상 주의 말씀으로 마음과 생각을 훈련시켜 세속적인 생각과 육신적인 생각에 점령당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기도-
참소망 되시는 하나님! 칠흑 같이 어두운 절망 가운데 빠졌을지라도 죄인이 형통케 되는 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오직 말씀을 통해서 지혜를 얻고 마음을 정로로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