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랬지”
청년국 카리스청년선교회(담당 차진호 목사)는 21, 28일 월드미션과 리바이벌코리아 등 국내외로 단기선교를 다녀온 회원들과 팀을 대상으로 단기선교사진전을 갖는다.
제2교육관 8층 청년선교회 복도에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올 여름 복음의 풍성한 열매를 거두기 위해 비지땀을 흘린 청년들의 선교열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 선교회는 2005 단기선교의 일환으로 백두산과 지리산에서 국토대장정 프로그램을 실시, 우리산하와 하나돼 땀흘리는 젊은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다.
한편 동 선교회는 10월부터 2개월 동안 <제1기 달란트 학교>를 연다.
달란트 학교는 재능을 가진 청년들이 갖고 있는 달란트를 나누는 시간으로 기타, 드럼, 영상촬영·편집, 사진촬영, 성우, 홈페이지 제작·관리, 레크리에이션, 워십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저렴한 비용으로 고급기술까지 습득할 수 있는 달란트 학교는 우리교회에 출석하는 성도든 그렇지 않든 모두에게 개방된 프로그램으로 성도들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토요일과 주일에 열리며, 수강을 원하는 성도들은 카리스청년선교회 회장단으로 접수하면 된다(문의 761-5869).